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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477&aid=0000480580
▲ 출처|티아라 출신 아름 SNS[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전 남편의 아동학대를 주장하며 이혼 소송 중인 티아라 출신 아름이 또 다시 의미심장한 심경글을 올렸다.
아름은 24일 자신의 개인 계정을 통해 "살아가다 그 어떠한 힘든 상황에 처해도 그저 무던히 이겨낼 수 있었던 나만의 방법은 그저 길고 긴 나만의 이아름이란 제목의 책 한권에 단 한 페이지를 장식한 것뿐이라는 생각을 했기에 가능했다"라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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