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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213&aid=0001287414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 유인촌 장관은 2월 25일(일), '제74회 베를린국제영화제'에서 영화 '여행자의 필요'로 심사위원 대상을 수상한 홍상수 감독과 영화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로 제너레이션 케이(K)플러스 수정곰상을 수상한 김혜영 감독에게 축전을 보내 축하와 격려의 뜻을 전했다.
유인촌 장관은 홍상수 감독의 축전에서 "이번 수상은 지난 2020년 '도망친 여자'의 감독상, 2021년 '인트로덕션' 각본상, 2022년 '소설가의 영화' 심사위원 대상에 이어 전 영역을 아우르는 감독님의 영화적 재능과 감각이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결과이자, 우리 영화의 높아진 위상을 전 세계에 알린 자랑스러운 성취"라며 "감독님 특유의 섬세하고 솔직한 화법은 수많은 영화 팬들에게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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