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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213&aid=0001289240
유방암 투병을 공개한 미국 TV 스타 게르디 아브라이라(46)가 삭발 이후 약 6,500만 원을 절약할 수 있었다고 고백했다.
지난 12일(현지 시간), 외신 매체 '페이지 식스'(Page Six)는 미국 TV 스타 게르디 아브라이라와 진행한 인터뷰를 공개하며, 그가 가발을 사지 않은 덕에 5만 달러(한화 약 6,500만 원)를 저축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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