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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020&aid=0003554272
ⓒ뉴시스그룹 오메가엑스(OMEGA X)와 갈등을 겪고 있는 전 소속사 스파이어엔터테이먼트 측이 강제 추행의 가해자는 강성희 전 대표가 아닌, 오메가엑스 멤버 휘찬(28·이휘찬)이라고 주장하며 진실공방을 이어나갔다.
황성우 스파이어 대표는 19일 서울 강남구 성암아트홀에서 ‘오메가엑스 강제추행 사건’ 기자회견이 열고 강제추행과 관련해 입장을 밝히며 당시 CCTV 영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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