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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382&aid=0001111862
머피·로다주 생애 첫 오스카 트로피놀런 감독 “아카데미상 받게 돼 영광”셀린 송 ‘패스트 라이브즈’ 수상 불발 ‘싹쓸이!’ 11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돌비극장에서 열린 제96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크리스토퍼 놀런 감독(가운데)의 ‘오펜하이머’가 7관왕을 차지했다.
놀런 감독의 아내이자 제작자인 에마 토마스와 공동제작자인 찰스 로벤(왼쪽부터)이 트로피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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