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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003&aid=0012421308
송강호 첫 시리즈 디즈니+ 상반기 공개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배우 송강호의 첫 시리즈 '삼식이 삼촌' 연출을 한 신연식 감독이 "송강호 선배의 (능력) 최대치를 끌어내려고 했다"고 말했다.
신 감독은 12일 열린 디즈니+ 콘텐츠 라인업 미디어 데이에서 진행된 크리에이터 세션에 참석해 "최근 송강호 선배와 많은 작품을 함께하면서 많은 데이터를 쌓게 됐고, 선배님이 이전에 보여준 연기와 다른 새로운 연기와 캐릭터를 보여주는 데 집중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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