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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018&aid=0005691527
‘세자가 사라졌다’[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MBN ‘세자가 사라졌다’ 수호와 홍예지가 도주 중 맞닥뜨릴 위기를 예고한다.
오는 4월 13일 첫 방송 예정인 MBN 새 주말 미니시리즈 ‘세자가 사라졌다’(극본 김지수, 박철/ 연출 김진만/ 제작 스튜디오 지담, 초록뱀미디어, (주)슈퍼북)는 왕세자가 세자빈이 될 여인에게 보쌈당하면서 벌어지는 ‘조선판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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