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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119&aid=0002812354
[데일리안 = 박정선 기자] “저는 가해자가 아닌 피해자입니다”그룹 오메가엑스와 전 소속사 대표가 ‘강제추행’을 두고 서로 ‘피해자’라고 주장하며 진실게임을 시작했다.
전 소속사 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는 강 전 대표가 강제추행의 피해자라는 주장을 뒷받침하기 위해 CCTV를 공개했고, 오메가엑스는 다수의 카카오톡 메시지와 사진을 공개하며 ‘강압에 의한 스킨십’이었다고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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