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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421&aid=0007371204
유명 음악 프로듀서 겸 작곡가23일 숨진 채 발견 신사동호랭이 인스타그램(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유명 음악 프로듀서 겸 작곡가 신사동호랭이(본명 이호양)가 40세를 일기로 갑작스럽게 사망해 안타까움을 주고 있는 가운데, 그의 생전 활동도 주목받고 있다.
1983년 6월생인 신사동호랭이는 지난 2005년 자두의 '남과 여'를 작곡, 가요계에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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