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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018&aid=0005679808
마동석 "시리즈 중 가장 좋아" 자신감 (사진=ABO엔터테인먼트)[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한국 영화 시리즈 최초로 제74회 베를린국제영화제 베를리날레 스페셜 갈라 부문에 공식 초청된 K액션 대표주자 ‘범죄도시4’(감독 허명행)가 글로벌 영화 팬들과 언론을 만났다.
‘범죄도시4’는 괴물형사 마석도(마동석)가 대규모 온라인 불법 도박 조직을 움직이는 특수부대 용병 출신의 빌런 백창기(김무열)와 IT 업계 천재 CEO 장동철(이동휘)에 맞서 다시 돌아온 장이수(박지환), 광수대&사이버팀과 함께 펼치는 범죄 소탕 작전을 그린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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