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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421&aid=0007414298
사진=현지 웨이보 캡처(서울=뉴스1) 안은재 기자 = 70세를 앞둔 홍콩 스타 배우 청룽(성룡·재키 찬 69)이 노화한 모습으로 화제를 모았다.
대만 매체 TVBS 등 외신은 14일(이하 한국 시각) "70세 생일을 앞둔 성룡의 모습에 팬들이 깜짝 놀랐다"라고 보도하며 최근 포착된 성룡의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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