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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438&aid=0000063110
마리 앙투아네트뮤지컬 배우 김소향이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 첫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합스부르크 제국의 공주이자 루이 16세의 아내로 프랑스 왕비였던 ‘마리 앙투아네트’ 역을 맡은 김소향은 지난 시즌들의 경험을 기반으로 더욱 깊어진 내공을 톡톡히 발휘해 입체적인 캐릭터 표현력으로 관객들에게 깊은 여운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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