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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112&aid=0003686134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메이 디셈버' 나탈리 포트만이 한국 관객들에게 인사를 남겼다.
영화 '메이 디셈버'는 충격적인 로맨스로 신문 1면을 장식했던 ‘그레이시’(줄리안 무어)와 영화에서 그를 연기하게 된 야심 넘치는 배우 ‘엘리자베스’(나탈리 포트만), 두 사람이 나누는 매혹적인 진실과 거짓, 비밀을 담은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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