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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311&aid=0001698461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SM 막내이자 NCT의 마지막 팀으로 나선 그룹 NCT WISH(엔시티 위시)가 많은 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안길 '위시 아이콘'으로 부상한다.
NCT WISH(시온, 유우시, 리쿠, 사쿠야, 료, 재희)는 4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마스터카드홀에서 데뷔 싱글 ‘위시(WISH)'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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