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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011&aid=0004306998
임영웅 SNS 캡처 임영웅 팬클럽[서울경제] 가수 임영웅의 미국 할머니 팬으로 잘 알려진 수 태일러 여사가 삼일절을 맞아 ‘임영웅’의 이름으로 또다시 이웃사랑 실천에 나섰다.
29일 초록우산 세종지역본부에 따르면 수 태일러 여사는 이날 국내 저소득가정 아동을 위한 후원금 1000달러(약 133만 4205원)를 임영웅 이름으로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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