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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112&aid=0003683800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재벌 부부 김수현, 김지원이 순탄치 않은 결혼 생활을 예고했다.
tvN 새 토일드라마 ‘눈물의 여왕’(극본 박지은/ 연출 장영우, 김희원/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문화창고, 쇼러너스)에서 ‘세기의 부부’ 백현우(김수현 분)와 홍해인(김지원 분)의 예측불허 결혼 생활을 담은 눈물 포스터와 거리감 포스터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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