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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047&aid=0002426977
[리뷰] 열일곱 살 이태은, 윤다빈이 말하는 영화 <너와 나> ▲ 영화 <너와 나> 스틸컷ⓒ (주)필름영, 그린나래미디어(주) 거리를 가득 메운 술렁이는 사람들, 친구들과 과자를 고르고 옷을 입어보고 머리를 자르며 내일 수학여행을 떠날 생각에 가득 들뜬, 웃음소리가 들리는 것만 같은 학생들의 모습.
그리고 한산한 버스 안, 혼자 탄 여고생의 모습과 함께 세월호 구조 소식이 라디오에서 흘러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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