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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396&aid=0000669554
사진=뉴시스 경찰이 30억원대 사기를 저지른 전청조의 사기 범행에 가담한 혐의로 고소돼 수사를 받아 온 펜싱 국가대표 출신 남현희씨에 대해 ‘혐의없음’ 결정을 내리자 피해자들이 이의를 신청했다.
6일 헤럴드 경제는 전청조의 피해자들이 남현희 무혐의 처분과 남현희 또한 공범으로 봐야한다고 주장하며 이의신청서를 제출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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