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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410&aid=0000987572
나탈리 포트만, 줄리안 무어의 마스터클래스급 연기‘캐롤’ 감독 토드 헤인즈의 10번째 마스터피스 ‘메이 디셈버’가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수상 배우 나탈리 포트만과 줄리안 무어의 독보적인 아우라가 담긴 페르소나 포스터 3종을 공개했다.
‘메이 디셈버’는 충격적인 로맨스로 신문 1면을 장식했던 ‘그레이시’(줄리안 무어)와 영화에서 그를 연기하게 된 야심 넘치는 배우 ‘엘리자베스’(나탈리 포트만), 두 사람이 나누는 매혹적인 진실과 거짓, 비밀을 담은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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