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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109&aid=0005042523
[OSEN=하수정 기자] 김수현과 김지원이 3년 전 신혼여행의 추억을 쌓았던 그곳에서 다시 만났다.
어제(23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눈물의 여왕’(극본 박지은/ 연출 장영우, 김희원/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문화창고, 쇼러너스) 5회에서는 ‘서로의 옆에 있고 싶다’는 진심이 맞닿은 백현우(김수현 분)와 홍해인(김지원 분)의 눈물 젖은 입맞춤이 그려져 진한 여운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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