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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117&aid=0003815708
기네스 팰트로/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에서 모두 7편의 영화에 출연했던 할리우드 배우 기네스 팰트로(51)가 슈퍼히어로무비를 비난했다.
21일(현지시간) ‘핫 원스’에 출연한 그는 ‘아메리칸 픽션’의 작가 겸 감독 코드 제퍼슨이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소규모 인디영화 프로젝트에 투자해달라고 간청한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냐는 질문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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