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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311&aid=0001700631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지배종'의 공개를 앞두고 주지훈의 연기 변신에 기대가 쏠리고 있다.
'지배종'은 2025년 새로운 인공 배양육의 시대를 연 생명공학기업 BF의 대표 윤자유(한효주 분)와 그녀에게 의도적으로 접근한 퇴역 장교 출신의 경호원 우채운(주지훈)이 의문의 죽음과 사건들에 휘말리며, 배후의 실체를 쫓는 서스펜스 스릴러 드라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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