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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408&aid=0000218198
조재진 감독이 ‘전원 공격수’라는 이색 조합을 선보였다.
20일(수) 방송된 SBS ‘골 때리는 그녀들’(약칭 ‘골때녀’) 135회에서는 FC최진철(채리나, 윤태진, 강보람, 오나미, 허경희, 리사)과 FC조재진(이현이, 황희정, 심으뜸, 경서, 키썸, 나미해)이 결승 진출을 두고 겨루는 ‘올스타 리그’ 두 번째 경기가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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