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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477&aid=0000477802
▲ 홍콩 느와르 '골드핑거'로 20년 만에 재회한 류더화(왼쪽)과 양차오웨이가 '뉴스룸' 강지영 앵커와 인터뷰를 진행하 모습.
제공|메가박스중앙(주)[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영화 '무간도' 이후 량차오웨이(양조위), 류더화(유덕화)의 20년 만의 재회로 화제를 낳고 있는 홍콩 느와르 '골드핑거'가 4월 국내 개봉을 확정하며 스틸 3종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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