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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117&aid=0003808433
'너의 이름은' 포스터[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일본 애니메이션 '너의 이름은' 제작에 참여한 프로듀서가 아동 매춘 및 포르노 금지법 위반 혐의로 쇠고랑을 찼다.
23일 NHK에 따르면, 이토 코이치로(52)는 2021년 9월 소셜미디어로 알게된 15살 여고생에게 나체 사진을 촬영하게 한 뒤 자신의 스마트폰에 저장한 혐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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