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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112&aid=0003685503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수현, 김지원의 세기의 로맨스가 쾌조의 스타트를 끊었다.
지난 9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눈물의 여왕’(극본 박지은/ 연출 장영우, 김희원/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문화창고, 쇼러너스) 1회에서는 연애부터 결혼, 그리고 이혼 직전에 이르기까지 롤러코스터같은 부부 생활을 하고 있는 백현우(김수현 분), 홍해인(김지원 분)의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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