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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109&aid=0005033752
[OSEN=김보라 기자] 이혼 소송을 진행 중인 배우 황정음이 새 드라마 제작발표회의 참석 여부를 확정하지 않았다.
12일 ‘7인의 부활’ 측은 OSEN에 “이달 27일에 제작발표회가 열리나 황정음을 포함한 10명의 배우들이 모두 참석할지 확정되지 않았다”라며 “이번 주 제작발표회 개최에 관한 신청 메일을 보낼 예정”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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