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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311&aid=0001696804
(엑스포츠뉴스 이슬 기자) ‘고딩엄빠4’ 자매 고딩엄마 최미경X최보현이 동반 출연하는 가운데, ‘언니 맘’ 최미경이 ‘둘째 아이’를 임신한 근황을 밝힌다.
28일 MBN ‘어른들은 모르는 고딩엄빠4(이하 ‘고딩엄빠4’)’ 31회에서는 둘 다 16세에 임신해 17세에 엄마가 된 최미경(현재 19세), 최보현(현재 17세) 자매가 스튜디오를 찾아, ‘공동 육아’를 하며 함께 살고 있는 일상을 보여주는 한편, “친정엄마에게도 말할 수 없다”며 또 다른 고민을 털어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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