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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109&aid=0005025163
[OSEN=강서정 기자] KBS Joy에서 방송된 ‘무엇이든 물어보살’ 256회에는 12년을 만난 여자친구가 다른 남자의 아이를 낳은 것도 모자라 자신을 스토커로 신고까지 했다는 사연자가 등장해 큰 충격을 안겼다.
지난 26일 방송에서 같은 돌싱인 여자친구와 연애를 시작한 후 3천만 원의 빚도 대신 갚아주고 생활비도 매달 송금하는 등 12년을 만났다고 이야기의 서문을 연 사연자는 각자의 아이 양육 문제와 악화되어가는 사업 문제로 여자친구에게 한동안 연락을 하지 못했고, 다시금 여자친구를 만나고자 연락했으나 계속 만남을 피하던 여자친구의 “나 오빠 잊었으니 잘 살아”라는 일방적 이별 통보에 격분해 욕하고 전화를 끊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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