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본문 영역

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609&aid=0000827653
(사진 =KBS 2TV 월화드라마 ‘환상연가’ 방송 캡처)[뉴스엔 이하나 기자] ‘환상연가’ 홍예지, 박지훈의 가슴 아픈 이별이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했다.
지난 2월 26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환상연가’(극본 윤경아 / 연출 이정섭 / 제작 몬스터유니온, 판타지오) 15회에서는 몸의 주인이 되고자 다시 대립하기 시작한 사조 현, 악희(박지훈 분) 그리고 그의 곁에서 애를 태우는 연월(홍예지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댓글 영역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