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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112&aid=0003685598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불륜으로 이혼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아리아나 그란데가 악플을 보내지 말아 달라고 간청해 화제다.
11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페이지 식스 등 외신에 따르면 팝스타 아리아나 그란데는 팬들에게 새 앨범 '이터널 선샤인' 트랙에 영감을 준 그녀의 인생에 있는 사람들에게 혐오 메시지를 보내지 말아 달라고 간청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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