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본문 영역

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112&aid=0003682836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마틴 스코세이지 감독이 '플라워 킬링 문'으로 제74회 베를린국제영화제에서 명예 황금곰상을 수상했다.
데이비드 그랜 작가의 베스트셀러 소설을 원작으로 마틴 스코세이지 감독이 연출과 각본을 맡고, 에릭 로스가 각본에 함께 참여한 Apple TV+ 영화 ‘플라워 킬링 문’은 진정한 사랑과 말할 수 없는 배신이 교차하는 서부 범죄극으로 ‘어니스트 버크하트’(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몰리 카일리’(릴리 글래드스톤)의 이루어질 수 없는 로맨스를 중심으로 오세이지족에게 벌어진 끔찍한 비극 실화를 그려낸다.
댓글 영역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