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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609&aid=0000836569
‘파묘’ 할꾸(할아버지 꾸미기) 이벤트로 즐거움을 선사한 흥행 주역 최민식(뉴스엔DB)[뉴스엔 김범석 기자] 개봉 32일 만인 3월 24일 천만 관객을 돌파한 ‘파묘’는 여러 모로 따져볼 게 많다.
항일 코드가 선사한 카타르시스 덕분이지만, 오컬트 장르 최초 천만이며, 배우 이도현은 첫 영화가 천만이 되는 기적을 맛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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