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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421&aid=0007431237
이범수 이윤진 /뉴스1 ⓒ News1 DB(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배우 이범수와 이혼 소송 중인 통역사 이윤진이 남편을 향한 장문의 글을 남겼다.
이윤진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합의 별거 회피, 협의 이혼 무시, 이혼 조정 '불성립' 거의 10개월이 돼간다"며 "피가 마르고 진이 빠지는데, 이제 이혼 재판으로 넘어가면 2년은 족히 걸린다고"라는 글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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