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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018&aid=0005698724
(사진=쇼박스)[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 천만 영화에 등극한 ‘파묘’ 장재현 감독이 극 중 신스틸러로 활약한 배우 김재철, 김민준을 향한 고마움과 미안함을 털어놨다.
장재현 감독은 영화 ‘파묘’의 천만 돌파를 앞뒀던 최근 이데일리와의 인터뷰에서 각각 의뢰인 박지용과 일본 귀신인 ‘험한 것’을 연기한 김재철, 김민준을 향한 남다른 마음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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