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본문 영역

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076&aid=0004115163
[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가수 MC몽이 '빗썸 코인 상장 뒷돈 사기' 관련 재판에 3차례나 증인 출석을 거부한 것과 관련해 과태료를 부과받은 것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MC몽의 소속사인 밀리언마켓은 28일 보도자료를 통해 "MC몽(신동현)은 최근 서울남부지법으로부터 증인으로서 출석 요구를 받았으며, 추후 필요할 경우 재판 출석에 대해 검토 중이다"고 전했다.
댓글 영역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