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본문 영역

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076&aid=0004117508
사진 제공=MBN 사진 제공=MBN 사진 제공=MBN 사진 제공=MBN 사진 제공=MBN 사진 제공=MBN[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청소년 엄마 김세희가 주변을 맴도는 '영혼'에 공포를 느낀다.
6일 방송하는 '어른들은 모르는 고딩엄빠4(이하 '고딩엄빠4')' 32회에서는 두 살배기 아들을 키우고 있는 김세희가 남편 이대건과 스튜디오에 동반 출연해, 극심한 불안 증세로 일상생활이 어려울 정도임을 호소한 뒤 도움을 청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댓글 영역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