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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047&aid=0002424407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영화] 최고의 감독과 배우들이 만난 <캐치 미 이프 유 캔>지난 2004년에 개봉한 최동훈 감독의 장편 데뷔작 <범죄의 재구성>은 한국은행을 털기 위해 뭉친 사기꾼들이 속고 속이는 과정을 그린 영화다.
지금은 연기를 잠정 중단하고 화가로 변신한 박신양이 사기꾼 최창혁과 세상을 떠난 그의 형 최창호까지 1인 2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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