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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109&aid=0005033016
[OSEN=김보라 기자] ‘파묘’가 극장에서 볼 만한 영화는 반드시 흥행에 성공한다는 진리를 입증했다.
특히 나홍진 감독의 전작 ‘곡성’(2016)의 누적 관객수를 8년 만에 꺾었다는 점에서 오컬트의 새 역사를 쓴 것이다.

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109&aid=0005033016
[OSEN=김보라 기자] ‘파묘’가 극장에서 볼 만한 영화는 반드시 흥행에 성공한다는 진리를 입증했다.
특히 나홍진 감독의 전작 ‘곡성’(2016)의 누적 관객수를 8년 만에 꺾었다는 점에서 오컬트의 새 역사를 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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