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본문 영역

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018&aid=0005679644
"미용실 운영 방향 안맞아 투자 회수""초상권 도용해 영업? 전혀 몰라" 해명 임창정(사진=이데일리DB)[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가수 겸 배우 임창정이 미용실 회원권 ‘먹튀’ 논란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소속사 예스아이엠 엔터테인먼트는 23일 “기사로 보도된 분당에 위치한 미용실은 2014년경, 임창정이 고향 친구(이하 S씨)를 돕기 위해 전액 투자하면서 오픈하게 됐다”며 “오픈 이후 두 사람은 미용실을 운영하는데 있어 추구하는 방향이 맞지 않았다.
댓글 영역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