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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312&aid=0000650561
[텐아시아=류예지 기자] 텐아시아 DB가수 겸 배우 임창정이 광고 촬영 후 배우 출연료 미지급에 이어 불거진 미용실 먹튀 논란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23일 임창정 소속사 YES IM엔터테인먼트는 “기사로 보도된 분당에 위치한 미용실은 2014년도 경, 임창정 씨가 고향 친구(이하 S씨)를 돕기 위해 전액 투자하면서 오픈하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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