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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018&aid=0005695777
이윤진(왼쪽)과 이범수(사진=이데일리 DB)[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통역가 이윤진이 남편 이범수와 이혼 조정 중인 가운데 의미심장한 글을 올려 이목을 모으고 있다.
이윤진은 19일 자신의 SNS에 “다른 모든 것보다도 죄를 짓고도 부끄러운 일을 저지르고도 붉힐 줄을 모르는 그 뻔뻔한 상판대기는 다 무엇이오?”라는 글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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