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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014&aid=0005160581
"피 마르고 진이 빠지는데" 이혼소송 2년이범수 힘들어할 때 결혼반지와 예물 처분친정 부모님 통장 털어 재정위기 넘겼는데 이범수(왼쪽), 이윤진.
뉴스1[파이낸셜뉴스] 배우 이범수와 이혼 소송을 진행 중인 통역사 이윤진이 남편을 겨냥해 "기괴한 모습의 이중생활, 은밀한 취미생활, 자물쇠까지 채우면서 그토록 소중히 보관하고 있던 것들, 양말 속 숨겨 사용하던 휴대전화" 등을 거론하면서 "이건 진심을 다한 가족에 대한 기만이고 배신"이라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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