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본문 영역

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609&aid=0000834680
크레아스튜디오 제공[뉴스엔 김명미 기자] 린이 ‘일본 최대 규모 레코드숍’에서 위력을 제대로 입증한다.
MBN ‘현역가왕 in TOKYO’는 트로트 국가대표 TOP7 전유진-마이진-김다현-린-박혜신-마리아-별사랑이 ‘현역가왕’ 경연으로 쌓인 스트레스를 풀고, 오는 4월 2일 방송될 ‘한일가왕전’에 앞서 단합력을 키우기 위해 일본으로 떠난 여행기를 담은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이다.
댓글 영역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