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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021&aid=0002624186
배우 이서진 배우 이서진 측이 최근 불거진 ‘잠수 이별 L씨’ 루머에 대해 강경 대응할 방침을 밝혔다.
이서진의 소속사 안테나는 1일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게재된 루머성 글에 대해 사실이 아니기에 외부적 대응을 최대한 자제해왔다"면서 "이와 관련 소속 배우의 실명이 거론되며 악의적인 비방과 무분별한 허위 사실이 지속적으로 게시 및 유포되고 있음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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