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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609&aid=0000830024
Vanity Fair 제공[뉴스엔 배효주 기자] 이미경 CJ그룹 부회장이 미국 할리우드를 움직이는 비저너리로 선정됐다.
미국 유력 연예 매거진 ‘베니티 페어(Vanity Fair)’는 1995년부터 할리우드 배우, 감독 등 매년 최고의 크리에이터를 뽑아 이들을 조명하는 연례 특집호 ‘할리우드 이슈’를 발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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