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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609&aid=0000827085
[뉴스엔 글 김명미 기자/사진 이재하 기자] 배우 이기택이 '나의 해피엔드'를 통해 미니시리즈 첫 주연으로 나선 소감을 밝혔다.
이기택은 2월 25일 16회를 끝으로 종영한 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나의 해피엔드'(극본 백선희/연출 조수원/제작 스토리바인픽쳐스, 하이그라운드, 아이엔컬쳐)에서 드레브 디자인 총괄 팀장 윤테오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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