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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076&aid=0004122144
사진 출처=tvN[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잠이 안와서 내 방에 왔다고?"김수현에게 야릇한 감정을 다시 느끼기 시작한 김지원이 김수현의 행동을 오해했다.
17일 밤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눈물의 여왕'(극본 박지은·연출 장영우) 4회에서는 백현우(김수현)와 홍해인(김지원)이 과거 유산을 했으며, 해인이 출산 예정일을 핸드폰 비번으로 해놓았을 정도로 마음에 그 상처를 묻고 있음이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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