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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030&aid=0003190445
그룹 오메가엑스의 전 소속사 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와 현 소속사 아이피큐가 성추행 및 폭행 사건을 두고 팽팽하게 맞섰다.
오메가엑스의 전 소속사 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황성우 대표와 법무법인 제하 김태우 변호사는 19일 오후 서울 강남구 성암아트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메가엑스 멤버들의 성추행 및 폭행 가해자로 지목된 강성희 前대표가 사실은 성추행 피해자라고 주장하며 그간 의혹들을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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