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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312&aid=0000650573
[텐아시아=이민경 기자] 엔하이픈 제이 "힘듦보다 팬 보고픈 마음이 더 커", 무대 위 투혼 펼쳐그룹 엔하이픈(ENHYPEN)의 멤버 제이가 컨디션 난조에도 불구하고 콘서트 무대에 올랐다.
엔하이픈(정원, 희승, 제이, 제이크, 성훈, 선우, 니키)은 23일 서울 송파구 KSPO DOME에서 'ENHYPEN WORLD TOUR 'FATE PLUS' IN SEOUL'(이하 'FATE PLUS')의 추가 공연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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